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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려고 보니까 특정 브랜드들의 향현이 될 거 같아서 조금 걱정이 되지만
그냥 소소한 얘기들을 올리는게 좋은 저라 의미 부여 없이 올려봅니다.
아내와 제가 좋아하는 교O치킨 메뉴 중 하나를 집에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치솟는 물가로 인해 좋아하는 치킨을 시키려고 보면 손이 벌벌 떨려 앱을 닫기가 일수입니다.
그래서 홈에이드를 해봤는데 시간과 노력을 생각하면 시켜 먹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치킨에는 뭐니뭐니해도 맥주가 최고죠. 더운 여름밤 치맥은 누구와 있어도 좋은 사람들일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라거스타일의 맥주를 좋아합니다. 예전 사O엘아OO 맥주를 제일 좋아했었는데
간간이 구경을 할수 있었던 녀석이 최근에는 자취를 감췄습니다.
세월을 따라 없어지는 녀석들이 많아지다 보니 내 기억도 같이 없어지는 느낌입니다.
지나가다 반가운 것들을 만나면 추억이 같이 소환되면서 좋은 기분을 느낄 수 있었는데
최근에는 그런것들이 많이 없어지는 거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기분좋게 치맥을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요.
소확행을 느낄 수 있는 인생
좋지 아니한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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