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휴식2 위로받고 싶은 날 위로받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지치고 힘든 마음이 들 때, 무엇보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고 느낄 때.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고 싶어 집니다. 전화를 하기도 하고 직접 얼굴을 보며 얘기를 하기도 합니다. 어떤 날은 위안이 되기도 하지만 어떤 날은 답답함이 더 올라옵니다. 위로를 위해 만난이가 내 마음을 몰라주는 거 같을 때 말입니다. 나는 지금 위로를 받고 싶은 마음이 들 때 그 원인이 생긴 일이나 사건에 대해 이미 답은 다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도 다 알고 있죠. 하지만 말이 쉽지.그걸 알면서도 그렇게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렇게 했을 때 답이 맞지 않을까 봐 두렵기도 합니다. 그래서 나와 비슷한 일을 겪었을 거라 생각되는 가까운 이에게위로를 받고 싶어 그 사람과.. 2026. 5. 24. 내안의 힘이 없을때 사실 생각해 보면 하고 싶은 건 언제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생이란 것을 놓고 크게 보면 나만의 사업을 하고 싶다던지, 무언가를 이루고 싶다던지 하는 것들과작게 보면 지금 당장 소확행을 누릴 수 있는 작은 것들. 하지만 금세 그런 생각을 떨쳐버리게 됩니다. 합리화를 통해서 말입니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모습만 해도 감지덕지이게 생각될 때가 많기 때문이죠. 그래 이 정도면 행복한 삶이지. 남들에 비해. 나는 어디 있는 걸까요. 남들과 비교하는 삶이 꼭 성공한 사람들과만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나보다 못한 사람들을 만들어가며 자신을 어느 정도 선에 올려놓기도 하죠.그러면서 생각을 멈춥니다. 인생이란 무언가에 집중할 때 빛나는 것일지 모르기에 우리는 지금 현실에 집중하게 됩니다. 이게 집중인지 .. 2026. 5. 1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