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감명 깊게 보았던 영화, 연극 혹은 마음속에 훅 들어왔던 음악
어떤 것들이 있으셨나요?
저는 어렸을때 지구를 구하는 히어로물을 보고 감명을 받고는 했습니다.
드라마나 연애 관련 작품들은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관련 없는 이야기들이었으니까요. 시시하기도 했습니다.
세상에 큰 업적을 남겨야 멋진 사람이 아닐까요.
세상에 업적을 남기겠다는 마음속 자신감을 가지고
여유롭게 살아왔죠. 저는 세상에 업적을 남기고 큰 부자가
될 사람임을 지금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래서 저와 같은 큰 포부를 가지고 살아가는 영화나 이야기들을 보면
아직도 가슴이 뭉클합니다.
나만 알고 있는 내 마음속 크기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까요.
주인공들은 세상을 크게 살아갑니다.
넓은 세상을 돌아다니며 삶을 살고 필요한 것들을 하고 살죠.
우리가 보는 일상다반사들을 말입니다.
가족과 다투고 살며 어려운 일을 겪고 나서 다시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친구들을 만나 술 한잔 하며 세상일에 대해 서로 공감하고 울고 웃고
주변 사람들과 부딪히며 일상에 대한 감사함을 알아가고
오늘도 주인공들은 세상을 크게 살아가죠.
일상을 잘 겪어내며 오늘도 조금씩 커 갑니다.
우리들처럼 말입니다.
반응형